매끈한 실내 바닥에서 줄넘기를 하고 키에 맞게 길이를 조절하고 싶다면 데카트론 도미오스 500을 살펴볼 만합니다. 이번에 확인한 판매 옵션은 아스팔트 블루입니다. 거친 아스팔트에서 주로 뛴다면 바닥에 맞는 다른 줄을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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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줄은 처음부터 자르지 마세요
데카트론은 길이 조절 장치가 있는 3m 줄로 안내합니다. 운동화를 신고 손잡이 높이를 맞춘 뒤 천천히 돌려 보세요. 줄을 자르면 길이를 되돌릴 수 없으니 조절 장치로 먼저 맞춰 보는 편이 편합니다.
줄이 바닥에 닿는 자리까지 확인하세요
제조사가 안내하는 용도는 마모가 적은 실내 바닥입니다. 아스팔트 블루는 색상 이름입니다. 매끄러운 바닥이라도 가구에 줄이 걸리거나 아래층에 충격음이 전달되는 공간이라면 사용 장소부터 바꾸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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